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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목)

음주운전 자숙 끝내고 환히 웃는 김새론? 관객 직접 만나는 '초강수'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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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이어 최근 김수현과의 셀프 열애설까지 화제 있는 자숙 기간을 가진 김새론이 연극으로 복귀한다.

오는 5월 3일부터 12일까지 CTS 아트홀에서 연극 '동치미'가 개최되는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김새론이 캐스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극 중 김새론은 '효자' 팀에서 작은딸 역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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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새론은 공연 개최 약 2년 전인 지난 2022년 5월 서울 강남구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돼 물의를 빚었다. 그는 가로수와 변압기 등을 들이받아 인근 일대에 신호 마비와 교통 혼란을 야기했으며, 상점들 또한 영업 손실을 입었다.

이후 김새론은 생활고를 주장하며 선처를 주장했고,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지만 해당 커피 프랜차이즈 업체는 김새론이 근무한 적이 없다고 밝혀 거짓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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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난해 4월 2천만 원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김새론은 자숙에 돌입했으나, 수시로 복귀에 시동을 거는 움직임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김새론의 음주운전 혐의로 공개가 미뤄졌던 넷플릭스 '사냥개들'이 마침내 공개됐다. 김새론은 에피소드 중반까지 편집 없이 등장했으나, 갑작스럽게 배역이 퇴장하며 끝까지 함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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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프로듀서 이아이브라더스(EI brothers)와 팝가수 Christine Corless가 협업한 신곡 'Bittersweet' 뮤직비디오에 하이틴 역으로 출연했고, SNS를 통해 다수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1년 7개월 만에 SNS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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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김수현과의 '셀프 열애설'로 논란의 중심이 됐다. 김새론은 지난달 SNS를 통해 김수현과 볼을 맞대는 사진을 공개했는데, 이는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됐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확산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를 두고 김새론 전 소속사이자 김수현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 입장을 내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보이기도 했다. 소속사는 "김수현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온라인상에 퍼진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일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의 이런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사진=김새론 SNS, 연극 '동치미', EI brothers, ⓒ MHN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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