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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수)

강수지, '당뇨' 전 단계→안구건조증…"자주 아파, 건강관리 관심↑" (강수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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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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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강수지가 최근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밝혔다.

17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Susie의 새로운 건강 루틴 업데이트 완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새로 추가된 건강 루틴들을 소개했다.

먼저 강수지는 요즘 '텀블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강수지는 "요즘 텀블러에다가 정수기 물에 그냥 물을 좀 섞어서 따끈한 물을 챙겨다닌다"라며 "올 겨울에 코로나도 걸리고 부비동염도 걸리고 목도 아프고 했다. 그런데 이 따뜻한 물을 마시니까 굉장히 좋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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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수지는 "요즘 매일 당근 아니면 파프리카, 토마토 이런 생야채들을 챙겨 다닌다"라며 "흰 밥을 먹으면 혈당이 높아진다더라. 그래서 외식을 할 때 이런 야채류를 들고 다니며 식당에서 같이 먹는다. 그러면 외식을 하면서도 마음이 조금 편안해진다"라고 밝혔다.

강수지는 "말하다보니까 '얼마나 건강해지고 싶어서 저럴까'라는 생각이 드실 것 같다. 여러분들도 아시지 않냐. 제가 자주 아프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저는 당뇨는 아니다. 그런데 당뇨 전 단계인 적이 한 번 있었다. 또 얼마 전에 건강검진도 해서 이렇게 건강에 관심이 많아진 거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수지는 매일 아침, 저녁으로 온열 찜질팩을 즐긴다고.

강수지는 온열 찜질팩을 소개하며 "제가 아무래도 중년이다 보니까 눈이 건조한 게 가장 큰 문제다. 눈물샘이나 이런 데를 얘가 따뜻하게 해주면서 눈의 피로를 너무 좋게 해준다"라고 말했다.

사진=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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