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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수)

‘손석구 이상형’ 장도연에 홍석천 질투 “저것이 뭐라고 감히”(‘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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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MBC ‘라디오스타’. 사진|MBC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홍석천이 ‘손석구 이상형’ 장도연을 향해 부러움과 질투심을 폭발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태진아, 홍석천, 랄랄, 강재준이 출연하는 ‘사랑꾼은 아무나 하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오빠이자 가장 위험한 형 홍석천은 ‘라스’에 자주 출연하는데 출연할 때마다 마음에 안 드는 게 있다면서 게스트 라인업에 불만을 표출했다.

홍석천이 요즘 부러워서 치가 떨리는 사람으로 ‘손석구 이상형’ MC 장도연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MC 장도연에게 “저것이 뭐라고 감히! 나의 최애 보석 손석구를!”이라며 최근 토크 예능에서 만난 두 사람을 향해 질투를 폭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손석구가 유명해지기 전부터 눈여겨보던 자신의 ‘최애 보석’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아주 질투나요”라고 하면서도 장도연에게 손석구의 연락처를 물어 봐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김도훈부터 공명, 김민규, 유태오, NCT 태용 등 핫한 남자 스타들이 출연 중인 너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히면서 보석 발굴 기준을 공개했다.

그는 “꽃미남인 것도 중요한데 한쪽 얼굴 사진만 올리는 친구들은 의심해야 한다”라며 “이관희, 조규성 모두 내가 먼저 팔로우했다”고 자랑했다.

홍석천은 지난해 ‘청룡시리즈어워즈’에 참석했을 당시 덱스의 옆자리에 앉았는데, “테이블이 많은데 우리를 붙여놨더라. 주최 측이 (내게) 암묵적인 지령을 한 거다”라며 덱스에게 볼 뽀뽀를 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홍석천은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생일파티 남자 스타 라인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오랜만에 생일파티를 열었는데, 초대한 인원보다 훨씬 많은 보석들이 생일파티에 참석해 줬다고 한다. 여자들이 1년 전부터 홍석천의 생일파티를 기다리는 이유가 무엇인지 흥미를 더했다.

한편, MC들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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