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5.18 (토)

명세빈, 국민 첫사랑의 매혹적인 ‘무쌍’ 눈웃음 [틀린그림찾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세자가 사라졌다’ 제작발표회
배우 명세빈이 지난 4월 1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MBN 새 주말 미니시리즈 ‘세자가 사라졌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습니다.

명세빈은 제작발표회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아이보리 재킷에 미니스커트, 그리고 그 위에 시스루 롱스커트를 레이어드해 매혹적인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명세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매일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명세빈을 비롯해 김진만 감독과 배우 수호, 홍예지, 김주헌, 김민규가 참석했습니다.

한편 ‘세자가 사라졌다’는 세자가 세자빈이 될 여인에게 ‘보쌈’을 당하면서 벌어지는 두 청춘남녀의 파란만장, 대환장, 끝장 도주기를 다룬 ‘조선판 로코’ 드라마입니다.

명세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매일경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 앞머리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재킷 주머니입니다.

네 번째, 사진 왼쪽 알파벳 ‘M’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상단 ‘ㅅ’입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