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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월)

‘국민 섭섭남’ 강태오, 전역하자마자 ‘SNL’ 맹활약…코믹 댄스→여장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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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태오가 전역 후 첫 공식 무대에서 쌓아뒀던 끼와 매력을 폭발시켰다.

13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 시즌 5의 7회 호스트에서는 재발견이라고 할 정도로 강태오가 잘생긴 외모 뒤의 허당미와 코미디 본능이 줄줄이 터져 나왔다. 강태오는 오프닝 무대에서부터 안영미와 탈골 수준의 코믹 댄스 배틀을 펼치며 객석과 크루들의 감탄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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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코너에서도 강태오는 오랜 기다림의 섭섭함을 잊게 해줄 특급 활약을 이어갔다. ‘내 장모님의 아이를 낳아줘 ’ 코너를 통해 여장을 불사하며 충격적인 웃음을 전했고 ‘미남당’ 코너에서는 신 내림 받은 꽃도령이 되어 극강의 플러팅을 선보였다. ‘득근득근 헬스장’ 코너에서는 조각상을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몸매까지 드러내며 본인이 가진 모든 것을 아낌없이 쏟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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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는 “어린 시절 이후 오랜만에 무대에 섰다. 좋은 에너지를 드리겠다고 했는데, 제가 오히려 에너지를 받고 간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공연이 끝난 후 관객들과의 헤어짐이 아쉬운 듯 크루들과 관객들에게 일일이 감사를 전하며 여운을 나눴다.

‘SNL 코리아’ 시즌 5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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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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