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7기 현숙과 상철이 현실 커플에 이어 현실 부부의 연을 맺는다.
9일 17기 현숙은 자신의 SNS에 “감사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저희 결혼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이 소중한 인연,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현숙은 “아마도 4월중에 이벤트가 시작될듯 한데 모두들 놓치지 마시고 좋은행운 꼭 받아가세요~”라며 이벤트도 예고했다.
이날 그는 “주말에 벚꽃구경 하고왔어요~~ 오후에 일정이 있어서 빨리 나갔어야했는데 내가 늦어놓고 시간없다고 투덜투덜 하다가 벚꽃 보자마자 막 신나버리기”라며 럽스타그램 근황도 공개했다. 현숙은 “주어진 시간은 1시간!! 그안에 사진도 찍고, 돗자리깔고 김밥도 먹고 떡볶이도 먹고 마음은 급했지만 커피한잔 하면서 여유를 즐기는척까지!! 빠듯했지만 알차게 24년 벚꽃놀이 성공~”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사진=현숙 인스타그램 |
9일 17기 현숙은 자신의 SNS에 “감사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저희 결혼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이 소중한 인연, 누구보다 소중히 여기고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현숙은 “아마도 4월중에 이벤트가 시작될듯 한데 모두들 놓치지 마시고 좋은행운 꼭 받아가세요~”라며 이벤트도 예고했다.
이날 그는 “주말에 벚꽃구경 하고왔어요~~ 오후에 일정이 있어서 빨리 나갔어야했는데 내가 늦어놓고 시간없다고 투덜투덜 하다가 벚꽃 보자마자 막 신나버리기”라며 럽스타그램 근황도 공개했다. 현숙은 “주어진 시간은 1시간!! 그안에 사진도 찍고, 돗자리깔고 김밥도 먹고 떡볶이도 먹고 마음은 급했지만 커피한잔 하면서 여유를 즐기는척까지!! 빠듯했지만 알차게 24년 벚꽃놀이 성공~”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현숙과 상철은 1988년생 동갑이다. 현숙은 회계사이며, 상철은 광고회사에 다니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방송한 ENA 나는 솔로 17기 최종회에서 선택,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상철이 과거 강원도 양양에서 한 여성과 수위 높은 춤을 추는 영상이 공개 돼 논란이 일었다.
상철은 “내 모자란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쾌감을 줘 죄송하다. 깊이 반성한다”면서도 “영상에서 보이는 모습으로 인해 나에 관해 추측하는 글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끄러울 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자부할 수 있다”고 했다.
이후 현숙은 “모든 걸 구구절절 설명할 수는 없지만 제가 그렇게 허술하고 현실감 없는 사람은 아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인연 당당하게 이어나가보려 한다”며 굳건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지난 2월 두 사람은 8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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