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비스타컴퍼니(대표 안석준)와 켄버스(Kanverse, 대표 서민규)가 TV조선 트롯 서바이벌 ‘미스트롯3’ 톱7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한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진행된 ‘미스터트롯3’ 파이널 경연을 통해 정서주, 배아현, 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 등이 톱7로 꼽혔다.
TV조선의 종합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비스타컴퍼니와 콘텐츠 제작·유통·컨설팅 업체인 켄버스는 2년 간 톱7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며 프로젝트 활동을 돕는다.
비스타컴퍼니는 켄버스는 “아티스트 맞춤형 매니지먼트라는 가치 아래 음악 제작, 공연, 방송, 홍보, 마케팅 등 전방위에서 톱7을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스트롯3’ 톱7는 5월 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에 나선다. TV조선 ‘톱7 갈라쇼’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 출연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