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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선보일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1 VI', "4K 대신 2K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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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선보일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1 VI', "4K 대신 2K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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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소니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1 VI'(Xperia 1 VI)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지난 15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가 전했다.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공개된 바에 따르면 엑스페리아1 VI는 기존 4K 화면 대신 2K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고해상도 화면 대비 비용 절감 효과를 노린 것으로 풀이된다. 화면 비율은 19.5:9로 기존 대비 조금은 넓어질 전망이다.

엑스페리아1 VI 전면카메라는 다른 여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는 달리 화면 외부에 위치한다. 그만큼 어느 정도의 베젤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새로운 48MP 초광각 및 망원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기본 스토리지 버전에서는 12G 램이, 고용량 버전에서는 16GB의 램이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엑스페리아1 VI는 오는 5월 전 세계 출시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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