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억 자가' ♥추성훈과 재산 공유 안 한다더니…야노시호 "120% 책임 다하는 태도가 중요"
사진=WWDKOREA 추성훈과 가정을 꾸린 모델 야노 시호가 'WWD KOREA' 2월호 패션 화보를 장식했다. 앞서 추성훈은 55억 원대 자가를 보유했다고 알려졌으며, 부부는 재산을 공유하지 않는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오랜 시간 톱 모델로 활동해온 야노 시호는 동시대 여성들이 닮고 싶어 하는 웰니스 롤모델로 꾸준히 언급돼 왔다. 이번 촬영 현장에는 M
- 텐아시아
- 2026-01-13 21: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