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승장 양동근 감독 "이그부누 퇴장에도 끝까지 잘 버텼다"
"끝까지 버텨준 선수들에 감사." 천신만고 끝에 꼴찌 탈출에 성공한 양동근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은 살짝 미소를 머금었다. 막판까지 피말리는 승부 끝에 승리를 지켜낸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그는 이날 짜릿한 위닝샷의 주인공 서명진에 대해서는 채찍과 당근을 들기도 했다. 양 감독의 현대모비스는 13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벌어진 '2025~2026 LG전자
- 스포츠조선
- 2026-01-1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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