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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목)

'놀면 뭐하니?' 유재석, 머리 자른 주우재에 "머리빨 있다"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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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놀면 뭐하니? 주우재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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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놀면 뭐하니?' 주우재가 새로운 헤어스타일로 등장했다.

2일 저녁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은혜 갚는 광규, 규의 아파트' 편으로 꾸며져 유재석, 하하, 주우재 덕분에 외롭지 않은 설날을 보낸 김광규가 멤버들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머리를 자르고 등장한 주우재를 본 멤버들은 "머리 잘랐다" "쥐가 파 먹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머리빨이 있다"며 "근데 어디 드라마 들어가냐"고 물었다. 미주는 "오늘 진짜 못생겼다"고 독설을 쏟아냈다.

이를 들은 주우재는 "여러분들도 빨리 제 머리에 적응해라. 앞으로 머리 기를 일 없다"며 "머리가 기니까 삶의 질이 떨어진다. 그냥 못생기고 삶의 질이 올라가는 게 낫다"고 말했다.

그러나 박진주는 "우리 삶의 질도 생각해달라"고 냉담하게 반응했다.

결국 주우재는 "머리 자른 게 그렇게 큰 죄냐"고 한껏 서운함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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