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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개그맨 김진곤, 오늘(2일) 결혼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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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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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김진곤이 결혼한다.

김진곤은 2일 오후 대전 유성구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달 27일 김진곤은 "이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봄날 3월 2일 결혼을하게 됐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한 분 한 분 직접 찾아뵙고 인사드리는게 도리이지만 오랜만에 드리는 연락이 결혼소식이라 부담이될까 망설여지고 조심스러운 마음"이라며 "너그러히 양해해주시고 넓은마음으로 먼저 연락주신다면 기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소식 전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진곤은 "오로지 믿음과 사랑을 약속하는날 오셔서 축복해주시면 더없는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다"며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신부와 찍은 청첩장을 공개했다.

한편, 김진곤은 지난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MBC '웃으면 복이 와요', KBS 2TV '폭소클럽',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등의 공개 코미디 무대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사진=김진곤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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