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는 연예인 작가 12명의 특별전도 준비됐는데, 그 중에서도 트로트 가수 장태희의 첫 작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과거부터 요리, 국악, 트로트, 칼럼작가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 경계 없는 활동을 해왔던 가수 장태희는 "이번 전시를 통해서 문화에서도 미술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게 되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작품을 준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장태희는 현재 ㈜코리아창신인터내셔널의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프리미엄 바이주 '사려(私庐)' 등 중국 바이주 수입/유통 및 문화 관련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과 중국 무대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중국계 재미화가 장경휘(庄景辉,David Zhuang) 작가의 작품을 2024 월드아트엑스포에 전시하며 한국 데뷔 무대를 이끄는 등 사업가로써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태희는 이번 전시 소감을 밝히며 "지난 몇 년간은 사업에 재미를 느껴 연예계 활동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 올 해 상반기 내에는 본격적인 연예 활동 복귀를 준비 중이니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트페어 기간 중 연예인 작가 12명의 특별전 및 팬사인회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