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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일)

'신사의 품격' 윤진이, '동상이몽2' 합류…금융업 남편과 신혼생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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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윤진이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 합류, 현실판 신사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최초로 공개한다.

SBS '동상이몽'에 배우 윤진이가 합류한다. 윤진이는 SBS '동상이몽'을 통해 남편, 딸과의 세 식구 일상을 최초로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이뉴스24

윤진이 프로필 사진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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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이는 지난 2022년 4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1년여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드라마 '신사의 품격', '신사와 아가씨' 등의 작품에서 톡톡 튀는 매력으로 사랑받은 윤진이의 현실판 신사 남편은 누구일지, 결혼 3년 차를 맞은 윤진이의 일상은 어떨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또한 윤진이는 지난해 딸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와 관심을 받은 바 있는데. '신사의 품격' 한 편으로 '국민 여동생'으로 혜성같이 떠올랐던 윤진이가 보여줄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배우 윤진이의 결혼 생활은 오는 3월 11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에서 최초 공개된다.

한편,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임메아리 캐릭터로 데뷔와 동시에 대중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윤진이는 '연애의 발견', 5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던 '하나뿐인 내편',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하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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