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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프로농구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안양시와 연고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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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사진=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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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29일 안양시와 연고지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종림 단장과 최대호 안양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연고지 협약식에는 2005년 안양시와 체결한 연고지 협약서를 기반으로 '연고지와 새로운 팀명 명기', '상호 협력적 공동마케팅', 안양실내체육관을 '안양 정관장 아레나’로 명칭 병행 표기하는 등 상생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사업내용이 담겨있다.

정관장과 안양시는 "안양 시민에게 프로농구 경기를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 활성화와 친밀감을 제공함으로써 시민 스포츠문화 발달과 스포츠산업 활성화, 사회 공헌활동(CSR)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관장은 '안양 정관장 아레나' 병행 표기 후 첫 경기인 3월 3일 홈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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