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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수)

6년 만에 복귀한 김남주의 '원더풀월드'…"강한 모성애에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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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잃고 인생 뒤바뀐 은수현 역…"마음에 훅 와닿은 작품"

26살 차이 차은우와 호흡…"저조차도 신기했던 조합"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6년 만의 복귀인데 많이 떨리고 긴장되네요. (웃음) 이 작품으로 돌아온 이유는 제가 강한 모성애에 설득당했기 때문입니다."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배우 김남주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본사에서 열린 드라마 '원더풀 월드' 제작발표회에서 "엄마의 마음을 대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