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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일)

신동엽·성시경의 '성+인물'… 여성 3명 중 1명이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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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고윤상 기자]신동엽과 성시경이 촬영한 넷플릭스 19금 프로그램 '성+인물'을 여성 3명 중 1명꼴로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랭키파이는 인기 트렌드 성+인물의 성별 및 연령 선호도 분석 결과를 2월 28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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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키파이 성+인물 성별 선호도 분석에서 남자가 65%로 성+인물에 대한 선호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35%가 선호했다. 남성은 2명 중 1명, 여성은 3명 중 1명꼴로 이 프로그램에 대한 호감을 갖고 있단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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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인물은 41%의 선호도로 30대의 큰 지지를 얻었다.

성+인물의 전체 연령별 관심 비율은 10대 11%, 20대 24%, 30대 41%, 40대 20%, 50대 4%로 나타났다.

랭키파이 성별 선호도 분석은 포털, SNS 등의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한 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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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키파이 연령별 관심도 조사에 따르면 성+ 인물 넷플릭스, 성+인물 신동엽, 성+인물 신동엽 등이 관련 검색어로 높은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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