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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월)

예의 바른 티모시, 유재석 만나 90도 인사…“‘듄2’ 상영시간 길지만 지루할 틈 없어”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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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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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가 ‘유퀴즈’에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영화 ‘듄: 파트2’의 주역,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젠데이아가 찾아왔다.

이날 조세호는 촬영 준비를 위해 20분 일찍 도착한 젠데이아에게 “점심 먹었냐” 물었고, 젠데이아는 “바로 기자회견에 다녀와 먹지 못했다”며 웃어 보였다. 유재석은 “이렇게 일찍 오실줄 몰랐다”며 환영했다.

이후 화장실에 갔다 등장한 티모시는 유재석과 조세호에게 90도로 인사하며 예의바른 모습을 보였다.

조세호는 “유재석은 코리아 지미 팰런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티모시는 “조세호씨는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조세호는 “코리안 잭 블랙”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잭 블랙을 만난 적이 있다”고 말했고, 티모시는 “잭 블랙은 어떤사람이냐. 잭 블랙과 친하지 않다. 전설적인 인물이라 실존하는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티모시는 “‘듄2’ 무대인사를 하면서 선물을 정말 많이 받았다. 5년 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났던 팬을 다시 만나기도 했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듄2’가 오픈과 동시에 예매율 1위다. ‘듄1’도 정말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다 수많은 팬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티모시는 “상영시간이 길지만 액션도 많고 지루할 틈이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개봉을 앞두고 부담감은 없다. 설레는 마음이 크다. 꼭 영화관에서 보셨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khd998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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