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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황선홍 두 마리 토끼 못 잡으면? 정해성 "전적으로 책임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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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까지 정식감독 선임 예정…장기적 관점서 논의 이어갈 것"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이의진 기자 = "결과가 안 좋게 나왔을 때 어떻게 할 거냐 물어보시면, 그건 제가 위원장으로서 전적으로 책임지겠습니다."(정해성 전력강화위원장)

결국 황선홍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3월 A매치 기간(18∼26일) A대표팀까지 지휘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황 감독은 3월 21일과 26일에 치러지는 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3, 4차전에서 A대표팀을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