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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동상이몽2' 미쓰라진, 아내 권다현 아닌 배우 권다현 '매니저 변신'…권다현, '7년 만의 프로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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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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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권다현이 7년 만의 프로필 촬영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미쓰라진과 권다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미쓰라진은 아내 권다현의 일을 응원하며 프로필 사진 촬영을 제안했다. 이에 미쓰라진은 권다현의 매니저를 자처해 눈길을 끌었다.

미쓰라가 권다현을 가장 먼저 데려간 곳은 헤어숍. 헤어숍에서 만난 디자이너는 미쓰라와 똑 닮은 외모로 의아함을 자아냈다. 헤어 디자이너는 바로 미쓰라진의 친동생이었던 것.

미쓰라는 동생에게 "중요한 날이니까 혼을 다해서 가위질을 하라고"라고 했고, 그의 동생은 형수님을 위해 정성스럽게 스타일링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메이크업까지 마친 권다현은 이든이 엄마에서 배우 권다현으로 변신했다. 이에 미쓰라진은 "어떡해 다른 사람이 됐잖아. 다른 사람인 줄 알고 나갈 뻔했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다소 장난기가 있던 미쓰라는 다른 사람들이 사라지자 그제야 아내의 얼굴을 찬찬히 살펴보았다. 그리고 그는 "오오 다르네, 이래서 다 샵을 오는 거네"라고 칭찬을 했다.

미쓰라의 일은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그는 탑스타들의 프로필 사진 촬영까지 하며 프로필 계의 탑 포토그래퍼인 천영상 포토그래퍼의 스튜디오로 갔다.

이에 이현이는 "원래 저 포토그래퍼랑 아는 사이냐?"라고 물었고, 미쓰라진은 "아니다. 검색해서 사진을 보다가 마음에 들어서 연락을 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7년 만에 프로필 촬영에 나선 권다현은 처음에는 다소 어색한 모습으로 걱정을 자아냈다. 그러나 포토그래퍼의 칭찬에 점점 눈빛도 좋아지고 자연스러운 포즈까지 취해 미쓰라진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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