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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초심 잃었네"…싸이, 다이어트 중? 슬림한 자태에 '자기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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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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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싸이가 홀쭉해진 근황으로 주목 받고 있다.

싸이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저날따라 유난히 배가 덜 나왔고 평소엔 저거보다 나옴/나음. *넥타이가 안떠있네요 미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싸이는 슈트를 입고 사진 촬영에 임했다. 블랙 슈트에 녹색 타이를 매치한 싸이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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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싸이는 한층 슬림해진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군살이 보이지 않는 마른 몸매 라인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평소 싸이는 일부러 살을 찌우는 것을 '자기 관리'라고 말하고 다녔던 만큼, 관리에 실패한 모습에 누리꾼들 역시 놀랐다.

누리꾼들은 "형님 찌세요. 더 찌우셔야 합니다", "진짜 오빠 관리 너무 못하잖아요. 빼빼로보다 더 말랐네", "형님 몸매 관리 더 하셔야 해요", "초심 찾으세요 싸이", "배를 잃으면 안된다구요" 등의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싸이는 매해 여름 '흠뻑쇼'와 연말 '올나잇스탠드' 등의 브랜드 콘서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싸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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