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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내조→당당"..'이장우♥' 조혜원, 8살 연하 'MZ 연인'의 럽스타그램 변천사[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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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이장우의 연인인 조혜원이 럽스타그램으로 당당한 매력을 뿜고 있다.

지난해 6월 배우 이장우와 '8살 연하' 조혜원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그간 조혜원이 보여줬던 'MZ식' 럽스타그램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가장 최근인 지난 23일 조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크림 안 바르고 돌아다닌 결과.. 둘 다 헬보이 됐다가 허물 벗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원은 '공개 열애' 중인 남자친구 이장우와 손을 꼭 잡은 채, 쇼핑몰을 자유로이 거닐고 있다.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다정한 데이트 모습이 모두의 부러움을 사는 가운데, 이를 당당히 공개한 조혜원의 훈훈한 마음이 더해져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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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도 조혜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장우의 식당 방문샷을 게재하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먼저,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하기 전인 지난 2022년 12월 조혜원은 "눈도 오고 그래서 추운 날엔 우동 한 그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원은 눈이 펑펑 오는 날 이장우가 개업한 우동 가게 앞에서 한 팔을 들어 올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당시 조혜원은 태그에 이장우 우동집 이름을 덧붙이며 '내조'를 톡톡히 한 바 있다. 이에 더해 조혜원은 지난 1월 9일에는 이장우가 개업한 순댓국집 앞에 서 있는 뒷모습 사진을 공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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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혜원은 지난해 7월 10일에는 열애 인정 후 첫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은 서울 고척스카이도에서 열린 최강몬스터즈 대 경기도 독립리그 경기를 직관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장우-조혜원 커플은 배우 민우혁, 가수 이세미 부부와 함께 선 가운데서도 다정하게 둘만의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은은한 '내조샷'부터 단체샷 속 다정 투샷을 거쳐, 당당한 쇼핑샷에 이르기까지 조혜원 럽스타그램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공개 연애는 '결혼 응원'에도 이르고 있다. 실제로 이장우는 지난해 연말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조혜원과의 결혼을 실제로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너무 사랑한다"면서도 "결혼을 조금 미뤄야 할 것 같아. '나 혼자 산다' 조금만 더 해도 될까?"라고 깜짝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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