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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일)

‘현역가왕’ 톱7, ‘트롯걸인재팬’ 결승 생방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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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현역가왕’ 톱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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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 TOP7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이 23일 오전 ‘트롯걸인재팬’ TOP7 탄생의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오는 3월 26일(화) 오후 10시 방송되는 MBN ‘한일 가왕전’은 한국과 일본의 트로트 국가대표 TOP7이 펼치는 국내 최초 ‘한일 음악 국가 대항전’이다.

TOP7 전유진-마이진-김다현-린-박혜신-마리아-별사랑은 이날 현지에서 생방송으로 열리는 ‘트롯걸인재팬’ 결승전을 직관하기 위해 일본행 비행기에 올랐다.

TOP7은 출국 직전 공항 로비에 모여 앉아 각양각색 포즈를 취하며 단체 인증샷을 찍는 등 기대와 설렘,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드러내 흐뭇함을 자아냈다.

특히 ‘현역가왕’ TOP7은 일본 ‘트롯걸인재팬’ 결승에서 일본 TOP7의 탄생을 축하하는 화려한 공연도 선보인다. 또한 ‘트롯걸인재팬’ 결승전을 직관하며 약 한 달 후 자신들과 대결을 벌이게 될 ‘트롯걸인재팬’ TOP7 멤버들의 무대를 직접 확인하고, 이들의 개성 및 실력과 무대 매너, 현지 분위기를 세세히 체크한다.

제작진은 “대한민국을 또 한 번 트로트 열풍에 휩싸이게 만든 주역, ‘현역가왕’ TOP7이 국내를 넘어 일본에 K-트로트만의 맛과 멋을 알리기 위한 첫 걸음을 뗀다”며 “TOP7이 상대 팀원들을 처음으로 대면하게 되는 가운데 이들과의 대결 끝 어떤 성과를 이룰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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