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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화)

김우빈-수지, 두바이 목격담 또 떴다…"더 훈훈해졌네"[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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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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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우빈과 수지의 두바이 목격담이 다시 나왔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에 동반 출연하는 김우빈과 수지는 최근 두바이 촬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의 근황은 촬영 목격담으로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22일에도 두바이 촬영 인증샷과 목격담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체크무늬의 긴 로브를 입은 채 현장을 걷고 있는 수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김우빈 또한 하와이안 셔츠 차림으로 포착됐다.

장소를 가리지 않는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에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전 목격담에선 수지가 램프의 정령 복장을 한 듯한 김우빈의 뺨을 때리는 연기를 하다 포착된 바 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 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다. 김우빈이 램프의 정령 지니, 수지가 지니를 형벌에서 꺼내준 가영 역을 맡았다.

수지와 김우빈은 2016년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7년 만에 다시 만나 기대를 더한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2024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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