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정호 기자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이 해를 넘기게 된 가운데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항공기가 지나고 있다. 최근 유럽연합(EU) 경쟁당국은 2024년 2월14일 전까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 심사를 잠정적으로 결론 내리겠다고 공지했다. 2023.12.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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