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넷플릭스가 만화 '원피스'를 새롭게 각색한 '더 원피스'를 선보인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만화 '원피스'의 원작자 오다 에이이치로와 슈에이샤, 후지 네트워크, 토에이 애니메이션 등과 손을 잡고 완전히 새로운 애니메이션 '더 원피스' 제작에 나선다. '더 원피스'는 기존 오다 작가의 '원피스'와는 별개다.
'더 원피스'라는 제목의 각색본은 '스파이 패밀리', '진격의 거인' 등을 맡았던 WIT 스튜디오에서 제작한다. '더 원피스'는 해적왕을 꿈꾸는 몽키 D. 루피와 동료들의 모험기를 그리며, 기존 애니메이션과 넷플릭스 드라마 모두 같은 시점에서 시작해 '이스트 블루' 여행기를 다룬다.
제작진은 "'더 원피스'는 25년 이상 관객들을 사로잡은 TV 애니메이션과는 차별화되는 작품이며,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루피의 모험을 재구성한 친숙한 스토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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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만화 '원피스'의 원작자 오다 에이이치로와 슈에이샤, 후지 네트워크, 토에이 애니메이션 등과 손을 잡고 완전히 새로운 애니메이션 '더 원피스' 제작에 나선다. '더 원피스'는 기존 오다 작가의 '원피스'와는 별개다.
'더 원피스'라는 제목의 각색본은 '스파이 패밀리', '진격의 거인' 등을 맡았던 WIT 스튜디오에서 제작한다. '더 원피스'는 해적왕을 꿈꾸는 몽키 D. 루피와 동료들의 모험기를 그리며, 기존 애니메이션과 넷플릭스 드라마 모두 같은 시점에서 시작해 '이스트 블루' 여행기를 다룬다.
제작진은 "'더 원피스'는 25년 이상 관객들을 사로잡은 TV 애니메이션과는 차별화되는 작품이며,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루피의 모험을 재구성한 친숙한 스토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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