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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강소라, 둘째 딸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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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사진제공=플럼에이앤씨


배우 강소라가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다.

11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강소라가 건강하게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회복을 마친 뒤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고 이듬해 첫째 딸을 출산했다. 그는 지난 10월 만삭 화보를 공개하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에게 축하받았다. 강소라는 유튜브 채널 ‘강소라의 쏘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한 강소라는 드라마 ‘우리집 여자들’‘닥터 이방인’‘영화 ’써니‘’해치지 않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투데이/황효원 기자 (hyowo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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