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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방탄소년단 뷔, 오늘 입소…“삭발에 선글라스 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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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입대를 하루 앞두고 삭발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1"이라는 글과 함께 입대를 위해 짧게 자른 머리를 선보였다. 그러면서 "로망이었습니다. 삭발에 선글라스. 언젠가는 해보고 싶었는데 잘됐다"고 했다. 또 '기다릴게'라고 적힌 케이크를 들고 입대를 기념하기도 했다.

뷔는 오늘(11일) 멤버 RM과 함께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군사경찰단 특수임무대(SDT)에 지원한 걸로 알려졌으며 2025년 6월10일 전역한다. 정국은 지민과 힘께 오는 12일 현재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이 조교로 복무하고 있는 육군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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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 멤버 4명이 12월에 연달아 입대하면서, 방탄소년단은 7명 멤버 모두 병역 의무에 돌입하게 됐다. 진은 지난해 12월, 제이홉은 올 4월 각각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조교로 복무 중이다. 9월에는 슈가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 이행에 나섰다.

사진=뷔 SNS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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