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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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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TEN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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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강민경 기자]
텐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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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가은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텐아시아는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 투표 결과 은가은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1위를 차지한 은가은은 올해 6월 '맏내딸'을 발표했다. '맏내딸'은 '미스트롯2 TOP7' 중 가장 맏언니지만 막내 같은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은가은의 매력이 담겨있다. 이어 8월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23 은가은 한여름의 콘서트 – 은(EUN)밀한 초대'를 개최했다.

2위는 김다현의 몫이었다. 김다현 소속사 현컴퍼니는 김다현의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지난 7월경 모 방송국 시청자게시판에 가수 김다현 및 김다현의 부친 방송인 김봉곤에 대한 모욕, 명예훼손,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증거자료를 수집해 법률사무소 인의(대표변호사 김경은)를 통해 경찰서에 고소를 진행했다"라고 알렸다.

김다현의 법률대리인인 김경은, 정경세 변호사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혐의자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끝까지 책임을 묻고 엄중히 조치하겠다"라고 했다. 또한 소속사는 "가수 김다현이 연예인으로서 감수할 부분이라고 생각해 오랜 시간 인내해왔지만, 게시글의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집요해져 매일 힘든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 이러한 모욕, 명예훼손,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 악성 게시물이 근절되도록 악의적 행위에 대해 철저한 모니터링과 무관용 원칙하에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3위를 가져간 전유진은 2022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미스트롯2' 경연 당시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1~5주차까지 5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전유진은 11월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양지은과 함께 김연자의 '아침의 나라' 무대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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