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은 16년째 공백인데…아내 ♥이나영은 47세에도 '열일'
배우 이나영이 변함없는 인형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24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나영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이나영은 청청 셋업에 빨간색 구두를 매치한 채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 군살 없는 실루엣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올해 47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 스포츠조선
- 2026-01-2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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