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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출범 40주년 기념 전시회 'K리그 더 유니버스', 영등포 아트스퀘어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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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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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가 지난 40년의 역사를 팬들과 함께 추억할 수 있는 기념 전시회를 개최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프로축구 출범 40주년을 마무리하는 이벤트로 K리그 40주년 기념 전시회 'K LEAGUE : THE UNIVERSE(K리그 : 더 유니버스)'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40년의 역사 속에서 많은 사건과 인물들의 이야기가 모여 성장한 K리그를 우주에 비유한 '우주(UNIVERSE)'를 주제로 한다.

전시 공간 역시 천문학 요소와 상징에서 이름을 따 구성됐다. K리그 역대 우승 트로피를 만나볼 수 있는 은하(GALAXY), K리그의 시작과 성장을 사진과 영상으로 더듬어 볼 수 있는 지평선(HORIZON) 등 외에도 여러 공간에서 각각 테마와 전시 형태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이번 전시에 앞서 지난 11월 진행된 팬 소장품 공모에서 과거 유니폼과 경기 티켓, 팬북 등 K리그 역사와 개인의 추억이 깃든 소장품들이 모집됐다. 또한 전시 기간 중 운영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K리그 40주년 관련 굿즈들과 K리그 공식 용품후원사 아디다스 의류 등이 마련된다.

한편 K리그 40주년 기념 전시회는 오는 22일부터 2024년 1월 31일까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 있는 구립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열린다. 팝업스토어는 22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된다.

이밖에도 연맹은 전시와 더불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연맹의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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