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3 (일)

3년 만에 4억이 58억으로…주지훈, '대박' 난 이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배우 주지훈 씨가 소속사 합병으로 인해 50억 원이 넘는 투자 수익을 얻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코스닥 상장사 블리츠웨이는 연예기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H&엔터테인먼트)를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에이치앤드의 최대주주인 주지훈 씨의 투자 수익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합병 비율은 블리츠웨이가 1, 에이치앤드가 약 6.48로 결정됐습니다. 에이치앤드엔터 1주당 블리츠웨이 주식 약 6.5주를 새로 발행해 나눠주는 방식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