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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논란 남았네" 韓→美서 만남 계획한 돌싱들의 계획 무산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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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논란 남았네" 韓→美서 만남 계획한 돌싱들의 계획 무산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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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나는솔로 16기 상철·돌싱글즈4 하림(사진=상철 하림 각 SNS 채널 갈무리)

나는솔로 16기 상철·돌싱글즈4 하림(사진=상철 하림 각 SNS 채널 갈무리)


나는솔로 16기 상철·돌싱글즈4 하림(사진=상철 하림 각 SNS 채널 갈무리)

나는솔로 16기 상철·돌싱글즈4 하림(사진=상철 하림 각 SNS 채널 갈무리)


'나는 솔로 16기' 상철과 MBN '돌싱글즈4' 하림의 미국 만남이 결국 성사되지 못했다.

SBS Plus·ENA '나는 SOLO' 16기 상철은 6일 "어제부터 또 다른 피해자가 2차 3차 가해를 당하며 고통받고 있어 하림 님과의 친목 미팅을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양해 부탁드린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유튜브 채널의 썸네일(영상 미리보기 화면)이 담겨있다.

16기 영숙이 최근 상철과 관련된 일반인 여성 A씨의 SNS 아이디를 공개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영숙은 상철에게 음란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힌 데 이어 자신 외에도 다른 여성 A씨가 음란 메시지를 받았다고 폭로하면서 해당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A씨의 실명을 가리지 않아 비난이 쏟아졌고 결국 사과했다.


상철은 영숙과 A씨에 대한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하림과 예정한 만남을 취소한 모양ㅅ대ㅏ.

앞서 하림은 지난 4일 "시애틀에서 현실 연애 프로그램에 참여한 두 사람이 그저 재미로 만나 보기로 했다"며 6일 오전 10시 상철과 라이브 방송을진행한다고 알린 바 있다.

한편 하림은 '돌싱글즈4'에 출연해 리키와 최종 커플이 성사돼 동거를 진행했지만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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