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前매니저 횡령? 합의된 사항?…행사비 3000만원 진실은
사진 | 박나래 인스타그램 방송인 박나래와 그의 전 매니저 간의 또 한번의 진실게임이 시작됐다. 박나래가 직접 받아야할 행사비 3000만원이 매니저 개인회사 통장에 흘러간 것에 대해 양 측이 입장이 다른 것이다. 19일 연예매체 텐아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브랜드 행사비 3000만 원이 전 매니저 A씨 개인회사인 YYAC 계
- 스포츠서울
- 2026-01-2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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