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11골 1실점 日과 격돌…‘최악의 평가’ 속 아시아 정상 도전→'도쿄 대첩 주역' 이민성의 승부수 통할까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라이벌' 일본과 격돌한다. 6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과 한일전이란 이름 앞에 붙은 모든 부담을 정면으로 끌어안는 승부다. 이민성호는 20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
- 스포티비뉴스
- 2026-01-20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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