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57분쯤 전남 나주시 봉황면 황용리의 한 양계장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전남 나주소방서 제공) 2023.12.6/뉴스1 |
(나주=뉴스1) 이수민 기자 = 6일 오후 4시57분쯤 전남 나주시 봉황면 황용리의 한 양계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창고로 쓰는 건물 내부에서 화재가 나 인명피해나 폐사한 닭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5시10분쯤 완전히 불을 껐다.
당국은 건물 내부 적재물품에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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