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탄소년단 뷔, 블랙핑크 제니 ⓒ MHN스포츠 이지숙 기자 |
다수 목격담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던 방탄소년단(BTS) 뷔와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JTBC는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전했다.
앞서 뷔와 제니는 지난해 5월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즐겼다는 목격담으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더해 지난해 8월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의 사생활 사진이 유포되기도 했으며 지난 5월에는 SNS를 통해 두 사람이 손을 잡고 파리의 거리를 걷는 모습이 확산했다.
양측 소속사는 이에 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하지만 뷔는 지난 5월 15일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을 위해 프랑스로 출국했고, 제니는 5월 22일 열린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향한 바 있어 두 사람의 열애설에는 더욱 힘이 실렸다.
이번엔 열애설이 아닌 결별설이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제니는 그룹 블랙핑크로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고, 방탄소년단 뷔는 오는 11일 입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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