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조작 피해 6년 만에 소속사 이적 후 배우 전향…금동현. 아이돌 탈퇴 후 첫 단독 팬미팅 개최
사진=매니지먼트 런 2019년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 X 101' 조작 피해자라고 알려진 금동현이 아시아 주요 3개국 팬미팅을 개최한다. 아이돌 그룹 이펙스로 활동했던 그는 지난해 12월 매니지먼트 런으로 소속사를 이적했으며 동시에 배우로 전향했다. 19일 오전, 매니지먼트 런은 "소속 배우 금동현이 오는 3월 7일에 한국을 시작으로, 3월 14일 중국과
- 텐아시아
- 2026-01-1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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