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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우성, 양어용 배합 사료 기술 개발 협약

뉴스1 최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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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우성, 양어용 배합 사료 기술 개발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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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영진 공주대 산업과학대학장(왼쪽)과 오기식 우성 전무가 국내 양어용 배합 사료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주대 제공) / 뉴스1

6일 이영진 공주대 산업과학대학장(왼쪽)과 오기식 우성 전무가 국내 양어용 배합 사료 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주대 제공) / 뉴스1


(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은 6일 배합사료 제조업체인 우성과 국내 양어용 배합사료 기술 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주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양어용 배합사료 공동연구 △기술정보 교환 및 인적 교류 △장비 공동 이용 △현장실습·인턴쉽 및 취업기회 제공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영진 학장은 “이번 협약이 경쟁력 있는 고품질 제품 생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에게는 산업 현장 경험을 통해 실무감각을 키우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yu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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