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공식 마스코트인 해범이와 뿌뿌를 모델로 활용한 2024년도 달력을 제작·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내년도 달력은 마스코트 '해범이·뿌뿌와 함께하는 사계절'을 주제로 해서 매월 다양한 모습의 일러스트를 담고 있다.
또 세련되고 작은 달력을 선호하는 추세에 맞춰, 기존보다 크기를 줄이고((29.7 x 21cm ⟶ 26 x 19cm), 각종 기념일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마지막 장에 모아 인쇄하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BPA 관계자는 "최근 리뉴얼 작업을 거쳐 새로 론칭한 마스코트 해범이와 뿌뿌를 부산항 이용 고객과 일반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마케팅에도 도움이 되도록 새해 달력을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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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BPA 탁상용 달력, 벽걸이용 달력 표지 |
또 세련되고 작은 달력을 선호하는 추세에 맞춰, 기존보다 크기를 줄이고((29.7 x 21cm ⟶ 26 x 19cm), 각종 기념일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마지막 장에 모아 인쇄하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BPA 관계자는 "최근 리뉴얼 작업을 거쳐 새로 론칭한 마스코트 해범이와 뿌뿌를 부산항 이용 고객과 일반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마케팅에도 도움이 되도록 새해 달력을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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