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혜 기자]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서울 서초구 논현역에 위치한 르블랑치과 원내에서 서양화가 박명숙 작가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소속인 박명숙 작가는 2018년 국제미술대전 입선 및 미술대전 전국공모 입선 등을 수상한 서양화가로, 부산을 비롯해 프랑스, 일본 등 국내외에서 오랫동안 다양한 전시회를 열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 작가는 2021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아트페스티벌전, 2022년 일본 사가현 현립 미술관에서 열린 'Hello Japan' 등에서 그룹전을 열기도 했으며, 국내에선 2020년 부산 아트스페이스 갤러리, 2021년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2022년 프랑스 파리 까루젤 드 루브르 아트쇼핑, 2022년 겸재 정선미술관 초대전 등을 통해 개인전을 진행한 바 있다.
[문화뉴스 박선혜 기자] 서울 서초구 논현역에 위치한 르블랑치과 원내에서 서양화가 박명숙 작가의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소속인 박명숙 작가는 2018년 국제미술대전 입선 및 미술대전 전국공모 입선 등을 수상한 서양화가로, 부산을 비롯해 프랑스, 일본 등 국내외에서 오랫동안 다양한 전시회를 열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 작가는 2021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아트페스티벌전, 2022년 일본 사가현 현립 미술관에서 열린 'Hello Japan' 등에서 그룹전을 열기도 했으며, 국내에선 2020년 부산 아트스페이스 갤러리, 2021년 부산 파라다이스호텔, 2022년 프랑스 파리 까루젤 드 루브르 아트쇼핑, 2022년 겸재 정선미술관 초대전 등을 통해 개인전을 진행한 바 있다.
르블랑치과는 이러한 박명숙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병원 내 로비 등의 공간에 전시함으로써 2023년 한 해를 마감하는 시기에 병원을 찾은 많은 환자들이 마음의 안식과 평안을 찾고 희망의 메시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통해 모든 방문객들이 안정감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르블랑치과는 앞으로도 환자와 보호자의 치료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여러 작가들의 작품 전시회를 기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논현역 르블랑치과는 자연치아 보존에 집중한 과잉 진료 없는 양심 진료를 추구하며 타치과의 치료 불가 판정 등 고난이도 케이스를 중점 진료한다. 한국과 일본에서 이중면허를 취득한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등 대표원장 3인과 고문원장 3인의 협진 및 프리미엄 호텔급 인테리어로 환자들이 더욱 편안한 상태에서 최상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문화뉴스 / 박선혜 기자 evelev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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