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YG의 주가는 급등했다.
YG는 블랙핑크가 신규 앨범을 발매하고 월드투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블랙핑크와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블랙핑크의 전원 재계약 소식이 전해진 뒤 YG의 주가는 급등했다. YG엔터테이먼트 주가는 6일 기준 25% 상승해 6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6년에 데뷔한 블랙핑크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며,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66회 공연을 진행하며 21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2022년에 발매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는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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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사진: YG 엔터테인먼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후 YG의 주가는 급등했다.
YG는 블랙핑크가 신규 앨범을 발매하고 월드투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블랙핑크와 인연을 이어가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블랙핑크의 전원 재계약 소식이 전해진 뒤 YG의 주가는 급등했다. YG엔터테이먼트 주가는 6일 기준 25% 상승해 6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16년에 데뷔한 블랙핑크는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며,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66회 공연을 진행하며 21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2022년에 발매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는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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