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3년 차' 김기동 감독 "서울에서 반드시 우승하고 싶다…올핸 나와 팀 모두에게 중요한 시즌" [하이커우 인터뷰]
김기동 감독은 2026시즌이 FC서울은 물론 자신에게도 상당히 중요한 시즌이라고 짚었다. 지난 2024시즌부터 서울 지휘봉을 잡아 올해로 서울 3년 차를 맞은 김 감독은 2년간 체질 개선과 팀 안정화에 집중한 결과가 올해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비록 지난해 6위를 기록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거뒀지만, 이번 시즌에는 최소 3위 이상으로 리그를 마치
- 엑스포츠뉴스
- 2026-01-2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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