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식품군 총괄대표 부회장 이영구 (사진=롯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이영구 롯데그룹 식품군 총괄대표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롯데그룹은 6일 오전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이영구 부회장은 ▲롯데제과와 롯데푸드의 합병 ▲식품군의 포트폴리오 개선 ▲글로벌 사업 확대 ▲미래 먹거리 발굴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 등을 총괄 지휘하며 안정적인 흑자 수익구조를 만들어 낸 성과를 인정받았다.
1962년 생으로 중대부고와 숭실대 산업공학을 졸업한 이 부회장은 1987년 롯데칠성에 입사했다.
1997년 롯데그룹 정책본부 개선실로 자리를 옮긴 뒤, 2009년 롯데칠성 음료영업본부장으로 친정에 복귀했다.
이후 2017년 롯데칠성 대표이사를 지낸 후 2021년 롯데 식품BU장, 지난해 롯데제과 대표이사 및 롯데식품군 총괄대표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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