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찬민 기자]
긴자료코는 시그니처 메뉴 '생크림 데미그라스 돈까스'의 돈까스 양을 5장으로 증량시킨 '점보 데미 돈까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보 데미 돈까스' 신메뉴는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학생들과 평소 식사량이 많은 고객을 위해 출시됐다.
긴자료코는 서울 3대 돈까스로 알려진 '데미그라스 돈까스' 메뉴를 앞세워 다양하고 푸짐한 정식을 제공하고, 테이블 바 형식의 인테리어를 적용한 가성비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최근 가맹 100호점을 돌파한 이 브랜드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무인, 비대면 창업으로 변화하며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자리 잡으며 소비자 트랜드를 적극 반영했다.
긴자료코는 시그니처 메뉴 '생크림 데미그라스 돈까스'의 돈까스 양을 5장으로 증량시킨 '점보 데미 돈까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보 데미 돈까스' 신메뉴는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학생들과 평소 식사량이 많은 고객을 위해 출시됐다.
긴자료코는 서울 3대 돈까스로 알려진 '데미그라스 돈까스' 메뉴를 앞세워 다양하고 푸짐한 정식을 제공하고, 테이블 바 형식의 인테리어를 적용한 가성비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최근 가맹 100호점을 돌파한 이 브랜드는 코로나19 기간 동안 무인, 비대면 창업으로 변화하며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자리 잡으며 소비자 트랜드를 적극 반영했다.
특히, 언택트 시대에 맞춤형 키오스크 설치와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다양한 메뉴로 고객 편의를 최대화했으며 간편화된 원스톱 매장 운영시스템을 도입해 누구나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긴자료코는 지난해 '모범음식점' 선정 및 '2022 대한민국고객감동브랜드대상', '2022 한국소비자선호도1위브랜드대상'과 '2023히트브랜드대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해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필리핀 파사이에서 개최된 프랜차이즈아시아 필리핀2023에 한국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대표해 참가하는 등 K-food의 글로벌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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