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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2023 산타원정대'…"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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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2023 산타원정대'…"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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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명 LX공사 부사장,구미희 초록우산 전북본부장, 김일환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전북지부 회장이 6일 전주 본사 'LX·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출정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X공사

최규명 LX공사 부사장,구미희 초록우산 전북본부장, 김일환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 전북지부 회장이 6일 전주 본사 'LX·초록우산 산타원정대 출정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X공사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6일 전북 전주 LX공사 본사에서 '2023 산타원정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규명 LX공사 부사장, 구미희 초록우산 전북본부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산타원정대는 LX공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부가 도내 복지시설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시도하는 것이다.

LX공사는 지난해부터 온라인에서 판매한 굿즈 판매 수익금 1200만원으로 아이들이 받고 싶은 선물을 사전 조사해 LX공사 임직원들이 직접 포장한 선물과 손편지를 선물 꾸러미에 가득 담아 지역 내 38개 그룹홈에 전달했다.

그룹홈은 보호대상 아동을 위한 소규모 시설로 시설당 5~6명이 거주하는 가정형 양육시설이다.

최 부사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 내 소외된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달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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