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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월)

'전 여친' 이소라와 마주 앉은 신동엽...아내 선혜윤 PD 반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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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사진=메리앤시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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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이소라가 '전 남친' 신동엽과 23년 만에 재회한다.

6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를 통해 공개되는 '슈퍼마켙 소라'에서 신동엽과의 에피소드를 그린다.

방송 전 신동엽의 '슈퍼마켙 소라'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신동엽의 아내가 정말 대인배다"라는 대중들의 반응이 이어졌던 가운데 신동엽은 프로그램 캐스팅 소식을 들은 아내 선혜윤 PD의 반응을 직접 전한다. 이에 이소라 역시 신동엽과 헤어진 후 곤란했던 과거 에피소드를 꺼내놓는다.

이소라와 신동엽은 헤어지지 않고 결혼에 성공했다면 어땠을지를 상상한다. 23년 만에 다시 마주 앉은 두 사람은 재회 소감과 함께 과거의 추억을 함께 떠올리지만 바로 "우리가 결혼했다면 2, 3년 만에 이혼했을 것"이라고 입을 모아 제작진을 폭소케 한다.

이날 방송을 통해 신동엽에 이은 초호화 게스트 라인업도 일부 공개된다. 그 주인공은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과 가수 성시경으로, 이소라의 섭외 문자에 어떠한 질문도 없이 바로 수락했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마켙 소라'는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메리앤시그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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