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주관 평가서 취업 알선 등 높은 점수
충북도 주관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우경수 보은부군수(가운데)와 노인회 관계자들이 표창을 받고 있다. ( 보은군 제공) /뉴스1 |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올해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도 주관 노인일자리 시군 평가에서 노인일자리 창출 목표(146건) 대비 155%, 취업 알선 추진 목표(60명) 대비 101% 달성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전날 열린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표창과 상사업비 5000만원을 받았다.
도는 지난 2014년부터 노인 고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특수시책으로 노인일자리 창출 시군 평가를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4년만에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에 뽑혀 기쁘다"며 "어르신들의 참여기회 확대와 여가 활동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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