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장 초반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02포인트(0.28%) 오른 2501.30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36억원, 44억원을 순매도하는 반면 개인 홀로 40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4.66포인트(0.57%) 상승한 818.04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6억원, 212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은 575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일러스트=정다운 |
이날 오전 9시 13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02포인트(0.28%) 오른 2501.30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36억원, 44억원을 순매도하는 반면 개인 홀로 40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4.66포인트(0.57%) 상승한 818.04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96억원, 212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은 575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간밤에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5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9.88포인트(0.22%) 하락한 3만6124.56으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2.60포인트(0.06%) 떨어진 4567.18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4.42포인트(0.31%) 상승한 1만4229.91를 기록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구인·이직 보고서(Jolts)에 따르면 지난 10월 채용공고는 873만건으로 직전 달 935만건보다 6.6% 감소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940만명을 크게 밑도는 수준으로 2년 반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미 고용 시장이 둔화 조짐을 보이면서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167%, 2년물 금리는 4.577%를 나타냈다.
소가윤 기자(s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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