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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말 외환보유액 417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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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말 외환보유액 4170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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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미국 달러화 위조지폐를 감별하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170억8000만 달러(약 544조 원)로 10월 말(4128억7000만 달러)보다 42억1000만 달러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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